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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반드시 뽑아야 할까?

admin 2018.08.13 20:45 조회 수 : 30

사랑니는 입 안 가장 안쪽에서 자라며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만듭니다.
이런 사랑니는 위턱의 좌/우측과 아래턱의 좌/우측에 각각 하나씩 총 네 개의 사랑니가 있는데, 사랑니도 다른 치아들과 마찬가지로 음식물을 분쇄하여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치아들이 다 올라오고 나서 마지막에 나는 사랑니가 차지할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부족한 공간을 비집고 올라오는 사랑니는 정상적인 치열에서 벗어나거나 공간이 전혀 없는 경우 그냥 턱뼈에 묻혀 있게 된답니다.

 

사랑니는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 정상적인 위치로 자리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방치해 두면 반복적인 염증으로 치주염과 치아 우식증을 유발하거나 치성 낭종이나 양성 병소로 발전하므로 성인이 되어서도 정상 위치에 나지 못한 사랑니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랑니를 방치하게 되면 반복적인 염증으로 치주염과 치아 우식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발치를 하는 것이 건강한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